말을 이해를 못하네.
문해력 부터 기르는게 어때.
성경은 그나마 그 시대에서 제일
지혜로운 제사장과 백성들의 이야기지.
글쓴(223.39)2025-09-10 09:45:00
답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화미소 ^^
글쓴(223.39)2025-09-10 09:46:00
글자의 부재가 크지 않았나 싶어.
지혜로운 사람이 있어도, 고도의 복잡화된 교리를 전수할 수 없으니까
직관적으로 가장 귀중한 인간을 바치는 풍습이 사라지기 어려웠던 게 아닐까
무갤러1(211.235)2025-09-10 09:58:00
답글
오히려 소크라테스는 문자가 죽은 지식을 낳아 참된 지식을 얻는데 방해가 된다며 이야기했던 기록이 있지. 무지로부터 오는 공포와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군가를 악으로 몰아 죽이는 것이지. 그건 우리 안에 박혀있는 본능이고 나도 여러 선대와 지금 살아가는 사람 덕에 그렇게 극단적으로 나오지 않음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긴해.
글쓴(223.39)2025-09-10 10:14:00
답글
문자를 통해 이해를 더하고 충분한 대화와 실습을 한다면 좋겠지.
문자가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었을 테니까. 충분히 문자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
말을 이해를 못하네. 문해력 부터 기르는게 어때. 성경은 그나마 그 시대에서 제일 지혜로운 제사장과 백성들의 이야기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화미소 ^^
글자의 부재가 크지 않았나 싶어. 지혜로운 사람이 있어도, 고도의 복잡화된 교리를 전수할 수 없으니까 직관적으로 가장 귀중한 인간을 바치는 풍습이 사라지기 어려웠던 게 아닐까
오히려 소크라테스는 문자가 죽은 지식을 낳아 참된 지식을 얻는데 방해가 된다며 이야기했던 기록이 있지. 무지로부터 오는 공포와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누군가를 악으로 몰아 죽이는 것이지. 그건 우리 안에 박혀있는 본능이고 나도 여러 선대와 지금 살아가는 사람 덕에 그렇게 극단적으로 나오지 않음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긴해.
문자를 통해 이해를 더하고 충분한 대화와 실습을 한다면 좋겠지. 문자가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었을 테니까. 충분히 문자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