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적힌 저주 그 자체인데?
미친새끼가 아닌가 싶네, 대놓고 무당을 저주 하는데?
이 글에서만 봐도
하느님이라는 무속의 최고신을 모시는 자를 도법제자라고 한정 지어서
모든 무당을 도법제자의 아래가 되도록 저주하고 있는데?
한반도 전통적인 의례인 굿을 하는 무당을
하느님을 모시는 자가 아니라고 축소하며 저주하고
도법을 업그레이드라 표현하며 있고
게다가 신명갈이니, 애동제자들은 몇년안에 점을 못본다느니
신줄의 수명이 축소되도록 저주하고 있고,
짧은 기간이니, 공부를 하러 올라가야 한다느니 권위가 실추되도록 저주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도가 하늘의 뜻을 가리키고 있다고 올려치고 있네
허 ㅋㅋ
이래서 이 갤러리에서 도법이랑 도사줄이 취급을 못받는 거 아니야
도쪽에서 신줄을 저주하면서, 자신들을 올려치니까
이 갤러리에서 도법을 증오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장난해? 무당한테 저주를 해?
무속은 도교쟁이들을 습합해서 안아주고 함께 하려 했는데
이렇게 등에다 칼을 꽂고 엄한 아들 딸들 속이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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