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방 서랍여니깐 원숭이크기의 고블린같은게 튀어나오길래 오른손으로 모가지를 잡앗음 

이새퀴가 나가려는거 안노아주고 꽉잡으니깐


내가 금욕하는건 알앗는지 모가지 쥘수록 아랫도리가 반응하더라고

그대로 꽉쥐고 귓구녕에대고 뒤지라고 반야심걍 외워줌ㅋ


계속 쥐니깐 머리통이 터지더니 액체로 내몸에 떨어짐 ㅋ

머리통 터진 몸체 그대로 쥐고 불경이랑 천주교 기도문 외워주고

그대로 깨서


오른손에 쥔 그대로 염주 걸고 불경 외면서 화장실에 오줌누면서 같이 버려줌 ㅋㅋ


나한테 걸리면 뒤지는거다

7d998102c1f36e85239bf7e6359c7068369987d206cd97932e8c11c84846fa4eb4e08a03b3dfeec4897c7b2657ac77d923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