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be8976b7833df23cbbd2e51387256467ba860d6e40dca25c23f2e8991e347de0cfc36cabd5933f6143b90a4f26afe40d0bf4da2934dd4a51610838

본인이 들어가는 갤에서는 한국여자와 결혼할 유저는 없겠다만, 혹시라도 검색을 하다 들어온 신혼 유부남이 있을까봐 조언을 남김. 


1. 애는 돌 전에 친자검사 해라

배냇머리랑 면봉 같은 걸로 구강 상피세포 묻혀서 개인 확인용으로 검사기관에 보내면 됨. 

친자 아니라고 때려 부수고 난동 부리는 등신 짓은 하지- 말 것. 조용히 이혼 전문 변호사 찾아가서 자문을 구하라. 


2. 출장 가는 날에는 동작 감지 무선캠을 현관에다 설치해 놔라

아마존 같은데 보면 usb로 충전 시켜 놓은 다음 적외선 센서 반응해서 그때만 녹화해 주는 캠이 있음. 

보통 남편이 장기간 집을 비울 때 외간 남자를 들이는 경우가 있어서 현관에 안보이는 부분에 설치해 놔라. 

들키면 방범용이라고 대충 둘러댈 것.

마찬가지로 음성 감지해서 그때만 녹음해 주는 녹음기도 있음. 차량 안 보이는데 부착해 놓으면 된다. 


3. 문열림 센서를 현관문에서 설치해 놔라 

국내에서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고 있음. 스마트폰으로 연동해서 문 개폐 알림과 기록을 사용자에게 전송해 주는 방식임. 

이 기록을 토대로 어느날은 새벽1시에 들어왔다, 새벽3시에 들어왔다 일지를 작성해서 이걸로 통계를 작성. 

이걸로 패턴을 알 수 있고 이혼 소송할 때 근거 자료로 도움이 될 수 있음. 


4. 본인 컴퓨터는 마누라가 접근할 수 없게 암호 걸어둘 것

바탕화면 진입 암호, SSD 연결 암호 등 2중, 3중으로 걸어둬서 액세스하지 못하게 할 것. 

메인 컴퓨터에 이혼 소송과 관련된 중요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컴퓨터는 각자 따로 사용하고 접근 못하게 해라. 당연히 백업본도 다른 곳에 보관할 것. 


5. 이혼하기 몇 달 전에 원룸이나 오피스텔 얻어서 자기 개인 짐을 몰래 빼서 보관할 것

이혼소장은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그때부터 연락 차단하고 따로 마련한 집에서 지내고 있으면 된다. 

이혼소장을 보내기 전날까지도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 포커페이스를 유지. 


6. 아파트 공동명의나 마누라 명의 같은 건 이혼소송할 때 골치 아파지니깐 애초에 하질 마라


7. 친자일 경우 이혼시에 양육권을 맡는게 좋다

꼭 한국여자가 아니더라도 여자 혼자서 애 키우면 애 막장되는 건 구태여 말하지 않겠음. 

그렇게 될 경우 결혼도 실패했지만, 자식교육까지 실패하는 2중 실패자가 되는 것임. 

여자의 경우 진화적으로 서방을 수시로 바꿔가며 적응하게끔 되어있지만, 자식 입장에서 그것을 보는 것은 또 다르다.

'아저씨'들을 수시로 바꿔가며 집안에 들이는데 당연히 정서가 안정될리가 없음. 

그리고 커갈수록 지 애미랑 작당하고서 무슨 입학식을 빌미로 목돈을 수시로 뜯어감. 

이혼 한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이혼하고 나서도 돈 보내 달라고 괴롭힌다. 


8. 위 현대차 퐁퐁이의 글 내용을 보고 바람핀 마누라를 용서하면 안되는 이유

따로 사는 여친과, 한 집에 사는 마누라가 피는 바람의 경중이 다른 이유는, 후자는 나에게 치명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임. 

전자가 그냥 친한 척을 하는 사기꾼이라면 후자는 오랜 기간 침투해 있는 고정간첩과 같음. 

여자는 평생을 간첩질을 하면서 연기로 한 이불 덮고 사는 사람까지도 속일 수 있는 생물이다. 

인류라는 종이 시작된 이래로 그렇게 살아왔다. 그렇기에 외도라던가, 친자불일치에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것. 

너와 함께 했던 추억, 감정, 이 모든 것들이 연기이고 가짜였단 말이다. 

여자의 진짜 무기는 젊음과 육체가 아니라 바로 이 가장된 연기를 통해 남자와의 정서적인 연대를 만들어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