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좋고 사랑하는데..

같이 있으면 숨막히고 답답하다.

따로 떨어져사는데

같이 있는 시간은 늘 그렇다

특히.. 

왜그리 욕심이 많다고 느껴지는지..

같이 있으면 그게 느껴저서

너무 숨막히고

헤어져도 일정시간동안 갑갑하고 부담되고 답답하다..

  매일 불경듣고 사경쓰면서

제발 이 가문과 조상에서 나와 이어진 연결고리 

제발 끊어달라고 기도한다.. 보이지않는 영적기운으로 연결된 이 조상과의 집과의 연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