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가물이란 소리듣고사는데

오늘 꿈에 두분이 나오셔서 신선처럼 이마가 존나기셨음
자기소개하시고 우리 엄마보고 나를 우리한테 맡기면 일반 무당들은 누릴수없는 복들을 내게 줄수있다고 무당시키라는거임


설득을 간절히하셨는데 엄마는 이 집안이 교회집안이라서 안된다고 하시자 시무룩하고 가심.

자손당은 뭐고 글문당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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