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 있잖아.
예전엔 그런 사람들 인신공양으로 처리했던게 아닐까
싶은데.
지금이야 법과 제도가 수많은 노력으로
자리 잡혀서 인신공양이 천해보이는거지.
인신공양은 그 무리의 권한을 가진 샤먼이
진행하는 제제의 한 종류이지 않을까..
그 기준이 왔다갔다 해서 문제인거지.
그래서 토속 문화와 법과 제도는 항상 싸우는 듯.
법과 제도는 맥락과 스토리를 무시하고
토속 문화는 맥락 그 자체고.
지금 시대에는 인물이 나오기가 어려운 것 같다.
2000년 전에도 인물은 기구한 삶을 살거나 사형당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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