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난건데 올해 초여름에 할머니가 돌아가셨음. 근데 내가 이번 설날때 할머니집에서 초상난 꿈을 꿨었거든. 괜히 나땜에 이리 된건가 싶기도하고 걍 씁쓸하고 하소연할 곳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