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이구요.
인터넷 구글링해도 유사사례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사후피임약을 매춘녀에 주는게
영적, 종교적, 무속적으로 맞는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만약 피임이 안된다면 그냥 제가 키우든 결혼을 하든 금전적 보상을 하든
낙태는 안할 생각입니다.
저도 살면서 가족 중 낙태를 당한 형제가 있고
무속을 100% 믿는건 아니지만 낙태령이나 태아령 이런게 있다는 건 알고는 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제 자신이 개새끼라는건 잘 압니다.
한 번만 도움을 주세요.
내일 변호사/산부인과와 상담, 성당가서 고해성사를 할 계획입니다.
1. 2025.09.14 22:00 경
음욕에 못이겨 매춘을 하였습니다.
사가미 0.01mg 콘돔을 착용한 상태에서 매춘녀와 섹스를 했습니다.
2. 저는 콘돔을 꼈으니 괜찮다 생각하고 그냥 사정을 했는데
3. 꺼내보니 콘돔은 삐져나온 상태였습니다.
일단은 사후피임약을 매춘녀에 건네는게 도리가 맞겠죠?
심장이 뛰기 전이면 그게 낫겟지
개소리 말고 빨리 사핌약 사서먹여 ㅅㅂ 뭔 헛소리하고 있어 - dc App
백일만 안넘으면 영혼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