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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조만간 고난의 행군에 들어가는데, 소득 막론하고 가족들이랑 식탁에 둘러앉아 가족회의를 해야 하는 상황임. 


"앞으로 경제가 지금같지 않다. 가족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이 집도 경매로 넘아간다" 


내 여동생을 봐도 느끼지만 요즘 10대, 20대 여자애들은 그냥 개념이 없음. 이 좆같은 집구석 나가서 그냥 매춘하면서 먹고 살면 어떻게든 살겠지 이런 마인드임. 


본인은 어릴 때 매춘부들이 지사츠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봐 왔고, 소싯적에 얼마를 벌었든 간에 말로는 초라하고 처참하다는 걸 알고 있음. 


당장 스마트폰부터 알뜰폰 요금제로 바꾸고, 다음 폰은 보급폰으로 골라야 하는데 이게 되겠냐고 한국의 여자들이. 


한국의 여자들은 지금 한국이 어떤 상황인지 개념도 없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름. 


결혼을 했는데, 자식은 아들하나 없고 딸만 있는 집구석이다? 그런 집 가장은 한숨만 나오고 담배만 태우는 심정일꺼다. 


그렇다고 해서 두들겨 팼다간 경찰들 와서 수갑차고 끌려가지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임. 


본인은 가정이 해체되고 자가가 없는 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인생을 항상 모래성처럼 부질없게 만드는지 어릴 때도 겪어보고 지금도 겪고 있어서 잘 알고있음. 


남편과 아버지의 희생으로 배때지 두들기면서 살아온 한국의 주부들과 딸들은 아직 알지 못하는 것들임. 


만약 일본 같았으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운 터널을 버티며 빠져나왔을 것임. 그것이 지난 플라자 합의 이후 일본의 힘든 시기였고. 


반대로 한국은 그렇지 않다. 인종의 지능이 낮고, 가족 결속력도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 그렇다면 가장만 이 고통과 짐을 짊어질 게 아니라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어야지. 


한국의 가장들은 책임을 잠깐 내려놓고 마누라든 딸이든 나가서 매춘을 해서 먹고 살든 알아서 살라고 해라. 


밖에서 커피를 사마시고 싶은 걸 참고, 알뜰폰 요금제로 바꾸는 걸 참지 못하는 근성이라면 니 좋을대로 하라고 놔둬라. 


이 땅의 여자들은 일본 여자들에 비하면 너무 나약하고 한심하다. 


언제까지나 아버지가, 남편이 따라다니면서 뒤치닥거리를 해 줄 순 없는 노릇이다. 이제 더 이상 남자들의 힘이 남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