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사냥꾼


아니 이 귀신새끼들이 무서운게없고 실제로 내가 교회도 절도 존나 다녀봐도 꿈적도안함


그니까 저새끼들이 나 존나 괴롭혀도 무슨 벌 받지도않음


진짜 영계엔 저승사자나 그런 존재가 없는건가


재네가 자신만만해하는게 진짜 그런 척 하는게아니라 진심으로 확신에찬 자신감이더라


실제로도 아무 제제같은거 안받고


지들이 무슨짓을해도 지옥 안간다고 자부하는거지


어떻게 이럴수가있지 이렇게 막장이여도 되는거냐? 하나님이란놈의 뜻이 뭐길래 이런 지옥을 방치하지


또 부처님이란 존재는 어디서 뭘 하는거고


너무막장이잖아 이래도 되는거냐고 어떤 중재자가 있어야되는부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