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둠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는데


이것은 피부가 부드럽고 방어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사람과의 특성상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생긴 일종의 방어기제임.




그래서 어두운곳에 있으면 뇌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상상할수 있는 가장 무서운 이미지를 만들어서 보여주게됨.


인간이 어둠속에서 무력하게 당했던 고양이과 동물과 뱀에게서


귀신과 악마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된것임.



즉 귀신은 두려운 존재가 아닌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고마운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