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나이는 30 입니다.

14살쯤? 부터 현재까지

귀신을 봅니다.


어릴때 굿판에서

점사를 보았는데

장군신이 있다, 박수감이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무시를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몸에 소름이 돋고 (자주)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북소리, 장구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그것도 일정한 리듬에 맞게 들립니다.


어제는 또 집 화장실 거울이 깨지면서 

점점 뭐가 불안하여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