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나이는 30 입니다.
14살쯤? 부터 현재까지
귀신을 봅니다.
어릴때 굿판에서
점사를 보았는데
장군신이 있다, 박수감이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무시를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몸에 소름이 돋고 (자주)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북소리, 장구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그것도 일정한 리듬에 맞게 들립니다.
어제는 또 집 화장실 거울이 깨지면서
점점 뭐가 불안하여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나이는 30 입니다.
14살쯤? 부터 현재까지
귀신을 봅니다.
어릴때 굿판에서
점사를 보았는데
장군신이 있다, 박수감이다. 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무시를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몸에 소름이 돋고 (자주)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북소리, 장구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그것도 일정한 리듬에 맞게 들립니다.
어제는 또 집 화장실 거울이 깨지면서
점점 뭐가 불안하여 글을 써봅니다.
사람보면 점 나와요?
아뇨 점같은건 안보입니다.
@손성민(183.104) 나오는거 아니면 무시하고 현생 살아야죠
@도토리국수 네 답변 감사합니다.
@손성민(183.104) 굳이 호기심에 여기저기 무당집가서 안들쑤셔도 될거같아요
타인의 과거사 정도는 맞춰야 신병입니다. 본문의 내용 자체는 조현병 증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