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나를 위해 덜 먹어줄 사람이 필요하고.


나를 위해 힘든 일을 해줄 사람이 필요한게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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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할 것 같은 성취가 영원하지 않고,



눈부신 번영과 발전의 도시 아래 하수 배관에는 

누군가의 눈물과 피까지 

담긴 탁수가 흐르는게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