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밑에는 눈물이 흐르는거 아니겠어? 

희생을 시켜놓고 고귀한 것으로 포장을 하든, 

잘 차려놓고 달래고 잘 먹이든, 

애초에 희생을 만들어 내지 않는 종교라는게 

이 땅위에 있으려나?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dd521a0bc059afdf956d4aab0f6759509082887c30afb38715eb0202e26418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