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은 지능이 몹시 낮다

지능이 낮은 주제에 세계에서 가장 IQ가 높고, 똑똑하다며 근거없는 우월의식을 지니고 있음. 

본인의 큰아버지와 통화할 때마다 한국인은 천손민족이고 우리 집안 족보가 어떻다고 떠드는 데 딱 그걸 듣는 기분임. 

한국인은 지능이 낮기 때문에 항시 사고를 치고 다니고 시스템, 건축, 물건 설계 단계에서 치명적 결함이 들어가 있음. 

만약 이런 자들을 직장동료, 가족, 이웃 등의 관계로 엮여 살아야 한다면 그로 인한 피해를 같이 당할 수 밖에 없다. 


2. 습관이 천하다

뭐 먹을 때 입 벌리고 씹지 않기, 먹으면서 말할 때 입 가리고 말하기, 그 외 공동영역 에티켓 등이 결여되어 있다. 

무인도에서 혼자 사는 것이라면 똥을 싸고 그 옆에서 자든 그것은 누가 뭐라 할 사람이 없다. 

그러나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남하고 엮여 살아야 하는데 한국인들은 세계 보편 기준에서 너무 어긋나 있고 불쾌감을 줌. 

마주치면 재수없어서 피하게 되고 한국인이라면 침뱉고 욕하는 외국인들은 바로 이런 학습된 고정관념에서 비롯되는 것. 


3. 비위생적이다

본인 여동생을 예로 들면 소변을 본 후, 휴지로 닦지 않고, 손도 씻지도 않고 그냥 나옴. 

이것이 다수 한국여자들의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군다나 대소변을 볼 때 항상 스마트폰을 갖고 들어가는데, 식탁에 그 스마트폰을 가져다가 올려놓고 식사하는 데 보고있음. 

그리고 한국여자들은 변기에 똥 스크래치를 내고도 그냥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물을 2-3번은 더 내려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산 변기가 워낙 쓰레기라서 코팅 표면 처리가 선진국의 변기와 달라서 그런 것도 있음. 


아무튼 욕을 먹고 미움받는 것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