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저를 엄청나게 괴롭혀서 자퇴하게 만들고

그 결과 저는 우울증을 10년간 앓았습니다

ㅈㅅ시도도 여러번 했고 완전 폐인이 되었습니다

그 가해자는 이미지메이킹 아주 잘해서 서울대갔고요 

저는 가슴이 갈기갈기 찢기는 기분에 매일을 죽지못해 살았습니다

속으로 그 사람 엄청나게 미워했고 걔 생각만 하면 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걔 암걸려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건 제 비방이 먹힌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업보받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