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동창동기생 형재자매 직장동료 모두 합심해서


나한테 사기범죄를 한거야…


너무 불쌍해서 하나님이 빙의됐는데…


결국 사기친 돈의 몇배를 불려서 더 받아내고도

누명도 벗겨주지 않고 결국 신체 일부분까지 가져갔어…



근데


아직 더 달라고 하네…


받아갈 돈의 몇배를 받아가고

죽였으면서 …

나만 죽인것도 아니고 …


지금 아예

말이 안되는 상황임…


하나님이 불쌍해서 구해주려고 들어온 육신에게

무슨 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