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디로 가야하나요...

조용히살고싶어요... 아무말없이..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귀문은 열리면 놔둬두 되나요... 누군의 시선 향기 이건 어떻게하죠..

살고싶어요. 아니 살으래요... 제 스스로 가는건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