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위협받고 있는상황에서 할머니가 나를 끌어안고 괜찮다고 토닥여주셨어나는 엉엉 우는데 할머니가 1이랑 7에 관련된 사람을 조심하라고 하고 바로 울다가 깸이번에 면접 보고 갈지말지 고민하다 안간 회사 주소 보니까 117 써있더라 우연인건지신점 보러가면 뒤에 조상 할머니 계시다고 그랬는데그분인걸까- dc official App
돌봐주시면 감사하지~
돌봐주시는 건지는 모르겠어 ㅠㅠ 보살분이 할머니는 내가 무당되길 원하셔서 앞길 막으신대 이미 신기 50퍼정도 있는데 또 무당 될 능력은 안된다더라구.. 그저 기도 열심히 하래 잘되게 해달라고 ㅜㅜ 실제로 돈벌이 끊기고 여기저기 아프고 그런다 - dc App
@글쓴 무갤러(14.38) 절 가서 빌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