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문산 근처 사는데 우리 동네에 노래방 사장님이 내가가면 맨날 같은 방 줌


(아가씨 부르는 노래방인데 난 그런거 안하고 노래만 부름)


근데 항상 그 방에서 향냄새 씨게나고 촛불을 꼭 문 근처 바닥에 켜놨더라고?


항상 사장 아줌마가 사람 없어도 켜놓는거 같음


뭔가 갑자기 생각하니까 요상해서 여따 물어봅니다


여태까진 갔다오고 나서 별 일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