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장난감도아니다 그냥 구경거리 왕따.


나혼자 친구라고 행복회로 돌리고 착각하는거지


저새끼들은 어디까지나 날 망치고 무너트리기위해 존재 하고있다 이게 펙트다


그 몇안되는 잘해주는 애들 때문에 긍정회로 돌리는데 현실적으로 괴롭히는새끼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다


그새끼들이 존나 깔보고 비웃고있다


계속 짖어대면서 내 실수를 유발하고 미친짓을 유발 하는거지


최소한 편하게있지 못하게 만들겠다 이런거지


죽으라는거야 ㅇㅇ


부정하고싶지만 이게 사실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