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하다가 망한 친구가 있는데 그때 이후로 계속 안좋은 일만 생김
조상 중에 안 좋게 죽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굿을 해야 안 좋은 일 생기는 걸 막는다면서 굿하게 돈 꿔달래서 
그런 걸 믿냐고 핀잔 줬는데..
마음이 힘든 애한테 괜한 소리 한거 같아서 찜찜하네..
내가 잘못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