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대화하는데 내가 모르는 가족사나 당시 처해있던 상황이나 걱정같은것들 맞춘 사람이 있었는데닉네임 설정해둔게 무슨무슨도사였던걸로 기억함말투도 고풍스러웠고 할아버지였었음이런 사람들이 찐인가 싶긴 했는데 진짜 소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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