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말을 바꾸거나 왜곡하면서 공수를 바꾸는 케이스.


이건 좀 다른 부분으로 구린 새끼들인데

내담자를 만만히 보는 심리도 있고 무속인인데도 자신의 말의 무게를 제대로 생각도 안하는.. 인간으로서도 최악인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