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형이 버들이는 넌 신도 뭣도 없다고 얘기듣더니 뒷목 붙잡고 쓰러지더니 결국은 너희 집 앞 마당에 이름도 없는 나무를 신으로 모시고 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버들꽃 으로 개명후 사이비 짓거리 시작한듯 ㅋㅋㅋ 하여튼 참 못난 병신이여
아 이래서 도줄이라고 담굴려 한거군
ㅇㅇ 타임라인이 쭈욱 그래 문제는 여기갤 말고 중갤 판타지갤 에서도 전부터 이런짓거리를 하고있었다는거 걔들이 멀 알겠어? 그런 사람들 앞에서 재롱 부리고 선생님 소리 들어가메 여기 진출 시도했지만 실패함 ㅋ
도교 빵셔틀 도토리긁수 짱개새끼ㅋ
긁혀가지곤 ㅉㅈㅉ 열심히 해봐라 근데 되겠냐? ㅋㅋㅋㅋ 병신 루저새끼 정신 차리고 네 인생 살아 나가서 새끼야 알바라도 좀 하던가 하고 인간구실이나해라 거렁뱅이 그지새끼야
머리도 좀 자르고 ㅅㅂ 무슨 머리를 블루클럽에서 두세달에 한번씩만 자르냐?
@ㅇㅇ(182.230) 도토리긁수야 네가 화내는데^^
@무갤러1(211.235) 밤새 잠도 못자고 이불킥하다 아침부터 쳐 달려와서 부들대며 글을 적는 널 보니 가슴이 짠하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