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형이 버들이는 넌 신도 뭣도 없다고
얘기듣더니 뒷목 붙잡고 쓰러지더니 결국은 너희
집 앞 마당에 이름도 없는 나무를 신으로 모시고 살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버들꽃 으로 개명후 사이비 짓거리
시작한듯 ㅋㅋㅋ 하여튼 참 못난 병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