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찾다보니 이런 갤도 있네요..
여기 분들은 아실까 싶어 여쭙니다.
빙의인지 신병인지..
예지몽 정도가 아니라 환각 환시 환촉을 겪습니다..
친구에게 어떤 느낌을 받고 질문해보니
제 느낌이 맞아서 스스로 놀라던 중
저도 모르게 너 그거 ~하면 안되고 ~해야돼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뒤부터 자주 그러게 되고 신기하게도 맞춥니다..
언제나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친구가 제 얘기를 듣고 선택을 달리하면
원래 느끼던 것에서 바뀌는 결과까지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몇 군데 무당을 찾아도 가봤지만
가보면 무당이 제가 왜 온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설명하고 답을 들어도
설명해야만 아는 무당이니 답변도 어쩐지 못믿겠고
명쾌한 해답을 못얻었습니다..
용하고 영험한 무당이 있다면 부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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