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가 자주 절에 다녔거든 나 태어나기 전부터 다닌거긴 한데.. 근데 나는 엄마가 절에 가서 맨날 기도하는게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거임 물론 크고 좋은 곳인데 나는 전부터 되는일이 하나도 안풀리는것같았음 그래서 앞으로 다니지 말라고 엄청 싸워서 결국 안가게됐는데 그 이후로 엄청 괜찮아짐 이건 왜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