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단골 집 사장님이 갑자기 본인이 신기가 있는데 내가 오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지끈거린다고 오지 말라고 하심… 진지하게(진상 아님) 사장님도 젠틀하신분이고 화도 안나고 먼가 나한테 이상한게 있나 ㅈㄴ 찜찜하네 자세히 알려줄 사람 있나? 살면서 처음 경험해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