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집 접고 찌그러져 있고 어디가서 무당집 차렸다고귀신본다고 자랑질 하고 다님 어그로 끌고 관심 받으려고 나대는짓을 계속함 그딴 귀신들만 들러붙는거
강한 신가물들은 어중간해갖고 너무 강하니까 귀신 잘 안봄 둔해서 귀신 못보는거랑 다름 뒤도걸어 이것저것 다 끌고 다니니 고통 받고 삼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함
(촉 좋고 꿈 잘꾸고 이런거 강한신가물 아님 사람 구할수있을 정도로 점치는 사람들 얘기하는거임 내경우에는 더러워서 뜨셨음)
인간으로 죄짓고 태어났으나 인도환생해준거에 경의를표하고 업보청산만이 목표다
내가 세명을 살렸어야 하는데 내말 어긴애 두명은 몸다쳤고 한명은 살림 근데 그날 신기하게 할머니가 호통쳤다 너네모이지마 한번 더 모이면 다 죽어 이랬는데 내가 한말아니였어 근데 그중 하반신 마비온애가 뒤에서 내뒷담을 신기도 없는게 귀신은 내가 보는데 내가 진짜 귀신보는애야 하고 다니던애.. 나는 귀신 안보고 영혼을 보는애 내말듣지 왜 안들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