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수가 사나워 하루 일정이 다 꼬이고 잡쳤음
세 명이랑 싸움
지원 요일도 평일 주말 있는데 주말이 잘 안구해지니
나를 주말로 면접보자고 무리하게 주말 면접 잡을때부터 쎄했음
그냥 그 여자 자체가 쎄하고 기분이 나빴는데 면접을 잡았고
일정이 꼬였지
그러다가 그여자가 평일에 보자고 약속을 다시 잡았는데
그날 새벽부터 몸이 너무 아프고 다이어트한다고 먹은것도 없는데 장염 걸리고 또 하루 일정이 다 꼬였어.
너무 재수없는 여자 같아서 못 간다는 말도 안 하고 차단해버렸어
니들도 사람 봤을때 재수없겠다 싶으면 대화도 하지마.
예전에도 82년생 개띠 학부형 재수없는 아줌마 있었는데
히스테리가 어찌나 못되먹었는지 조심해라
지랑 상관도없는 “모르는“사람들에게 시기하는게 무서운 사람인거야
정신병원부터 가봐
니가 뭘 몰르니까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