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갤에서 활동하던 도깨비가 있었는데
버들꽃 이었구나 어쩐지 환타지를 휘갈기더라
그때는 그냥 신기한 얘기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지금 알고보니까 너였구나?
참 재밌네 까도까도 양파같은거 보니
글을 아무리 아이피를 바꿔가며 써재껴도
기운이라는건 변하지가 않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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