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신부님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데
자기가 예수라고하는데요.
저를 좋아한다고 하고요.
이 목소리가 이것저것 도와주고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십자가의 상징적 의미. 이런거요
그리고 스트레스받을때 스트레스 안받게하고요.
점치는 능력은 안줍니다.
이걸 예수신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십자가보고 물어도보고 성당가서 물어봐도 환청은 맞다고합니다
아는 신부님 목소리가 환청으로 들리는데
자기가 예수라고하는데요.
저를 좋아한다고 하고요.
이 목소리가 이것저것 도와주고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십자가의 상징적 의미. 이런거요
그리고 스트레스받을때 스트레스 안받게하고요.
점치는 능력은 안줍니다.
이걸 예수신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십자가보고 물어도보고 성당가서 물어봐도 환청은 맞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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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그럼 예수는 왜 빙의가안되는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