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진짜 몰라서 그러는거임


이 귀신놈들이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여기고 미치게 만드는데


대화로 풀어보려고해도 대꾸도안하고 일방적으로 모욕 던짐


인격을갖다가 무참히 짓밟고 그니까 같은 존재로 보지도 않는단거임


기본적으로 이새끼들은 사람 속을 볼수가있거든


그러니까 지들이 진짜 뭔 신이라도 되는줄 아는거지


넌 하찮은 인간이다 이러면서


우리의 구경거리일뿐이다 라듯


이 진짜 기분이 안당해보면몰라...


내가 교회도나가고 절에도나가고 무당집도가고 별 지랄 다해봤는데 답이없더라씨발..


이새끼들이 괜히 하나님부처님 겁내지않는게 괜히가아니야


진짜 이 병신들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잖아


나같이 귀문뚫린 새끼들은 그냥 소수니까 괴롭든말든 뒤지든말든 알빠 아니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