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에는 나한테 외할머니인데 태어나서 한번도 뵌 적 없고
친혈육도 아니신 분이 생전에 꽤 유명하다는 무당이셨음
호적에는 내가 손녀긴 하지만 그 분 진짜 손자들은 따로 있는데
신줄이 혈육 아닌 나한테 내려올수도 있는거야?
난 사주에 귀문관살 하나도 없고 태어나서 가위눌린적도 없음
호적에는 나한테 외할머니인데 태어나서 한번도 뵌 적 없고
친혈육도 아니신 분이 생전에 꽤 유명하다는 무당이셨음
호적에는 내가 손녀긴 하지만 그 분 진짜 손자들은 따로 있는데
신줄이 혈육 아닌 나한테 내려올수도 있는거야?
난 사주에 귀문관살 하나도 없고 태어나서 가위눌린적도 없음
혈육의 영향이 젤 큰건 맞고, 이미 호적이나 족보 등 인간계의 문서도 영향이 크지.
근데 사주명식에 귀문관살도 없다 해도 누구나 그런 시기가 한두해 있기도 하고 그럴 때나, 방종하는 삶을 살거나 좀 고난이 있을 때, 할머니가 아니라 걍 같잖은 허주잡귀들이 어디서 쳐주어듣고 신령님이나 조상영가 흉내내는 경우가 태반이니까..
지금 본인은 그런게 없으면 그냥 이런거 관심비우고 보살펴주시는 조상들께 감사하면서 어질게 배우고 살아~
이런 고민을 30년 넘게 해본적이 없었는데 요즘 방울소리를 안들으면 잠을 못자게됐어… 방울소리를 안들으면 꿈을 계속 꾸느라 잠을 설치고… 귀신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초등학교때 구름 위에 할아버지가 앉아계신걸 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거든… 근데 절대 귀신같은 무서운 느낌은 아니었어…
@글쓴 무갤러(211.234) 정신차렷!! 괜히 허주 무당들한테 호구잡혀. 너 똑똑하고 고집도 부리면서 잘(ㅋ?) 지냈으면서 왜 자꾸 이런대 비비적 거릴라그랴.
그리고 기운?이 안좋은게 있으면 목뒤가 막 간지러워서 미치겠어 처음엔 유난스럽게 땀띠난줄 알았는데 약을 발라도 소용이 없고 뭐도 안났는데… 갈수록 증상이라고 해야하나 이런게 다양해져서 심란하네
@글쓴 무갤러(211.234) 걍 가물기운이 좀 일어나는 시기라 그런거지 자꾸 그런거 거슬리면 차라리 명상을 해. 넌 제자나 이쪽도 아니고, 가물기도 금방 내려가.. 좀 거슬린다고 사방팔방 허주들한테 광고하고 다니지말구.. 좀 좌정해보자.
@포브 맞아!!! 답변 고마워ㅠㅠ 그래서 다음주에 안그래도 절에 가서 기도라도 드리고 오려고 했거든.. 사실 무당집도 두번 가봤는데 이런데 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두분 다.. 이상한 무당 꼬일 수 있다고ㅋㅋ
@글쓴 무갤러(211.234) 웅웅! 나도 귀신장사 하는 무당들을 너무 많이 봤고, 그래서 자기 입으로 신제자라 하는 무당들 중에서.. 정말 6할은 다 허주더라. 오히려 티안내고 사람들 도우면서 비시는 도줄 법줄 행자님들, 불리지 않으시면서 옳은 제자님들도 많으시니까.. 그런 꼬일 만한 곳들은 늘 멀리해. 절 댕긴다면 우리말 금강경 이런거 읽어보는거 추천.
@글쓴 무갤러(211.234) 홧힝!!
@글쓴 무갤러(211.234) 그거 콜린성 알러지 같은거 일수도 있으니까 너무 심하면 피부과나 알레르기내과 가봐
@무갤러1(175.123) 포브랑 211.234 저거 버들게이가 혼자 1인2역 질문하고 답하는거임 생각보다 버들게이가 나이가 좀 있는편 이었구나?
@포브 연기라도 참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매번 아쉽다 너 근데 생각보다 나이가 좀 있었네
@포브 이럴 정성으로 알바몬 찾아서 일이라도 좀 찾아서 해봐 버들아..
@무갤러2(1.243) 엥 동일인물 아닌데요… 오늘 절 다녀오고 생각보다 많은 얘기를 들어서 저 분한테 답글쓰려고 일부러 들어왔는데 이런 댓글들이 있어서 좀 속상하네요… 저는 진짜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 찾고 찾다가 커뮤도 살면서 두번째로 들어온건데
버들아 얼마나 당황했으면 혼자 지껄이며 썼던 글까지 삭제하고 빤스런 하냐,,,,참 너도 대단허다
디시 쌉고수인 네가 차단 풀줄 모른다는 엉뚱한 변명은 하지말어 정신차리고 살어라
내려온다. - dc App
괜히 들려주지 않아도 될 말을 여기 많이 썼나봐요. 기회 닿으면 대화 해요. 제 글들을 지워둬야겠어요. 양해부탁할께요. (_ _)
꺼져 병신아 ㅋ
잘 다녀오셨어요? 괜히 저런 사람때문에 맘 쓰였다가 안그래도 되겠다 싶어 다시보러 봤어요. 이상한 댓글 또 남기든 어떻든 신경 안쓰고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