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다름이 아니라 올해 꼭 이직을 하고싶어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연휴때 저희 할머니께서 신점?+사주 같이보는곳가서
제 이직관련해서 몇 군데 다녀오셨나봐요
근데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올해는 들삼재?라 별로 안좋다..
내년에나 좀 괜찮을거같다. 라고 알려주셨대요
근데 올해 꼭 탈출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저소리 들으니까 기운이 쫙 빠지더라구요ㅠㅠ
결과가 이미 정해진 느낌이 들고,,, 살면서 사주나 점?
같은건 맹신하고 살진 않았지만 뭔가 찜찜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될지
조언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맞긴 함. 4분기면 연말 마감하고 연차 소진하느라 정신 없어요. 급하게 충원하는게 아닌 이상 3분기 전에 뽑습니다. 그리고 면접관 입장에서 1년 미만은 경력으로 안 봅니다. 최소 경력 1년 이상부터 경력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