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다름이 아니라 올해 꼭 이직을 하고싶어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연휴때 저희 할머니께서 신점?+사주 같이보는곳가서


제 이직관련해서 몇 군데 다녀오셨나봐요


근데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올해는 들삼재?라 별로 안좋다..


내년에나 좀 괜찮을거같다. 라고 알려주셨대요


근데 올해 꼭 탈출하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저소리 들으니까  기운이 쫙 빠지더라구요ㅠㅠ


결과가 이미 정해진 느낌이 들고,,, 살면서 사주나 점?


같은건 맹신하고 살진 않았지만 뭔가 찜찜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될지 


조언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