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뜬금없이 
외출했다가 집에 들어오면 유독 술에 찌든 냄새가 집안에 확 풍기거나 그럼 어떻게 생각해야해???
그 냄새가 매우 눅눅하고 텁텁한 기분이었거든. 
전에는 안 그랬는데 심함. 그 전에는 이 사람이 누워있던 자리에 퀘퀘한 냄새가 베어있어. 
사우나 잘 다니는데 그래
그냥 몸에서 나는 체취일까? 악취나는 귀신이 씌인걸까?
참고로 이 사람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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