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업은 아닌데 그런기운을 갖고 절과 산을 다니며 굉장히 많이 비셨대. 신기가 있으셧단 말이겟지..?
암튼 내팔자가 기구한데, 할머니덕에 명붙이고 잇다는거 같아
예전에 다른무당은 나보고 많이 빌라고 하더라.
어린시절부터 사는거 너무너무 힘든데 진짜 절이든 산이든 가서빌면 좀 나아질까ㅠ
무업은 아닌데 그런기운을 갖고 절과 산을 다니며 굉장히 많이 비셨대. 신기가 있으셧단 말이겟지..?
암튼 내팔자가 기구한데, 할머니덕에 명붙이고 잇다는거 같아
예전에 다른무당은 나보고 많이 빌라고 하더라.
어린시절부터 사는거 너무너무 힘든데 진짜 절이든 산이든 가서빌면 좀 나아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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