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린시절 아이시절부터 현재까지 부모의 온갖 행동들 보면
끝없이 계속 상습적으로 날 방해하고 망가트리고 파괴 해 옴
그러지 말라고 수천번을 말해도
끝까지 계속 이러는 거 보니
단순히 본인들이 멍청하고 악하고 엉망이라 그렇다는
이런 정도의 사안이 아니라
아마 악령, 악마 이런 존재들에게 정신이 잠식되어
조종 당하며 살아온 듯 함
내가 아이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쭈욱 이런 것 같음
어떤 영능력자가 나에 대해 리딩 해보고선
'넌 지금 영적 공격 받고 잇다'
'부모가 영적으로 널 방해하고 잇다'
라고 햇엇음
악마탓으로 돌리면 끝없는 탓을 악마로 돌리기때문에 악마가 있다라고 생각하는것조차가 악마가 심어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