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부동산 시행사업으로 집장사를 하는 수백억의 자산가가
빌려준 것은 빌려준 돈만 회수하는 것이 아니고
유능한 변호사를 통해 친인척으로 차명으로 빼돌린 것까지
샅샅이 다 찾아내서 일가족 뿐이 아니라
한가문 전체를 거지로 만들어서라도 지독하게 다 받아냈는데
당대에 그 많던 재산이 다 날아갔습니다.
100% 내가 승소할 재판에서 상대방에게 지는 것은 물론이고,
분양에서 문제 터지고, 아파트 하자가 여기저기 터지고
도저히 조단위 재벌이 아니고서는 버틸 재간이 없거든요.
고작 수백억으로 막을 수 없다 보니 거지가 됐는데
피해자 영혼들이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복수할까봐 호적에서 파고 이혼도 하고
같이 가족사진도 안찍고 아예 아들이 아버지 얼굴도 못알아보게 왕래 자체를 안했더니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나보더군요.
아들 18살이 되던해에 피해자 영혼무리가 와서
생시에도 꿈에서도 달려들어서 침뱉고
매번 그 무리가 다 다른 얼굴이니 적어도 수백은 되겠죠.
"니 아버지 생각하면 갈아마셔도 시원치않다.
니가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될일이 아니다."
라고 그랬더랍니다.
당연히 아버지는 평생을 속죄하면서 목사로 청빈하게 봉사하며 살았지만,
피해자들 영혼무리가 괴롭혀서 아들 인생이 펼날이 없고,
심지어는 묻지마 칼1111부림을 아들이 당하고 지금도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조금의 인정도 두지 않고 법대로 처리한다고
돈 빌린 사람의 형제와 부모까지 다 길거리에 나앉게 거지로 만들었거든요.
우리나라에 금리가 20~30% 육박하던 imf 시기였다면 상상이 가십니까?
왜 친인척까지 다 거지가 되었는지?
수많은 사람을 적으로 만들면 그렇게 됩니다.
한두사람만 원한 가지게 만들어도 내생은 끝난건데 수십, 수백명?
부처님이 수호하지 않으면 그 가문 모든 사람은 죽은 목숨입니다.
아니면 자신에게는 수호신이 강하게 보호하면서
공덕이 정말 많이 쌓여있어서 귀신들이
얘는 뒤에 신이란 빽도 있고 공덕도 너무 많아서 건드리면 안되겠는데?
해서 해를 끼치는 것을 깔끔하게 포기하지 않는 이상.
산 목숨은 아니라고 봐도 무방하죠. ^ ^
이자를 얼마나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빚갚기싫어서 차명으로 빼돌린거도 회수하는건 당연히 하는거고 법대로 한다해도 일가친척은 타인이라 거기서 돈받는건 불가능한데....지어내려면 좀알고 지어내라;; 인정사정없이 차명으로 빼돌린돈을 회수하는건 은행같은 제1금융권도 하는거고 국가도 세금체납한 사람들 차명계좌 털려고 하는데 그거로 카르마 누적되면
자본주의라는 체제자체에 카르마가 누적되어야 하냐? ㅋㅋ 지구상의 대다수국가와 자본주의 체제에 카르마가 누적...된다고 우기려면 여기보단 저어기 로자갤가서 그딴소리 하면서 사회주의 낙원이나 떠드시고
이자율이 넘 높으면 업보 만들어 질 수도 잇고 법대로 한 거니 업보 없다는 건 니가 그리 믿는 것일 뿐 확실한 게 아니란다
그래서 얼마나받았기에 업보가 쌓인거임?? 너무심하면 업보가 쌓일수도 있긴하지
IMF때 돈빌려주고 20-30퍼센트 이자받았다고 카르마 누적된거면 그냥 대한민국전체에 카르마가 누적...아니지 이자라는거 자체에 카르마가 누적되어야하고 ...즉 금융시스템과 자본주의자체에ㅈ카르마가 누적되어야할꺼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로자갤에나가시고
그건 은행 이자율 말한 거고
글에는 카르마, 업보란 말은 안나오고 제목에 카르마 넣은 건 걍 내가 한 거야
그래서 이자를 얼마나 받았다는건데?
펌글이라 나도 그건 모르지
뜯은만큼 뺏긴다는 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