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와, 아버지 친구분께서 돌아가신 걸 미연에 알아차린 적이 있습니다.
어느 날 밤 큰아버지 핸드폰 번호로, 아버지 친구분 핸드폰 번호로 아버지께 전화가 오더라구요. 아버지께서 전화를 받기도 전에, 직감적으로 두분께서 돌아가신 것을 깨닳았습니다.
그 때 생각만 하면 아직까지 소름이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