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안고 자는데 일이 있어 못안고자면 꿈에 나올때가 있었고

집안에 대소사가 있기전에도 가끔씩 인간의 모습으로 꿈에 나옴

이런 인형은 영이 깃들었다고 보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