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안고 자는데 일이 있어 못안고자면 꿈에 나올때가 있었고
집안에 대소사가 있기전에도 가끔씩 인간의 모습으로 꿈에 나옴
이런 인형은 영이 깃들었다고 보면 되려나?
ㅇㅇ 그런거라고 봐도되긴하는데 조상님인듯
젊거나 어린 여자목소리던데.. 영이 깃든다는게 영혼같은게 생긴거라는 의미야 아니면 빙의같이 들어갔다는 의미야?
ㅇㅇ 그런거라고 봐도되긴하는데 조상님인듯
젊거나 어린 여자목소리던데.. 영이 깃든다는게 영혼같은게 생긴거라는 의미야 아니면 빙의같이 들어갔다는 의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