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별로 안좋아해서 말안들으면, 슬리퍼로 엉덩이 때렸거든 (툭툭치는 정도로, 그러나 똥쌀때까지) 이런거 다 아시려나?
친한친구 아는 어머니가 무속인이신데
익명(124.111)
2025-10-21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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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18.235) | 2026-10-2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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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태을선인(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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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익명(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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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익명(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1 -
저건 불쌍한걸 넘어 혐오스러운데 슬슬
익명(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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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아 경을 왜 외운다고 생각하니?
[1]211.244(58.227) | 2026-10-2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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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01) | 2026-10-21 23:59:59추천 0 -
머리가 아닌 가슴에 귀 기울어보셈
치약(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0 -
천도 해달라고 빌어도 모자랄 판에
치약(106.101) | 2026-10-21 23:59:59추천 0
고양이 키우는 사람에게 그거 흔한거 모름? 너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맞춰보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