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이곳 저곳 다 다니는데 항상 듣는 소리가 있음

부모복 많다.

특히나 엄마 복이 많다.

부모가 지원을 많이 해줄 것이다

공통으로 들어서 지겨움


근데 엄마는 사이비에 돌아서 나 개같이 패고 물뿌리고 베란다에서 자게함ㅋㅋ

아빠는 직장 다니느라 관심x

이혼 후에 아빠랑은 관계 개선 됐는데 지원은 1도 못받음. 내 동생은 받더라.


사주든 신점이든 다 부모복 많다는데 시작부터 믿음 팍 꺾임

진짜 잘 하는 곳 가면 과거도 잘 맞춰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