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색(근원소) - 색계(색자) - (형)욕계
근원소의 종류
색자를 이루는 근원소들
형을 이루는 근원소들
색자와 결합하는 근원소들
영이란?
기란?
근기란?
혼은 무엇을 담고 있는가? - 혼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들
(혼은 무엇의 복합체인가?)
육신의 육과 신은 무엇을 뜻하는가?
등등.
무색(근원소) - 색계(색자) - (형)욕계
근원소의 종류
색자를 이루는 근원소들
형을 이루는 근원소들
색자와 결합하는 근원소들
영이란?
기란?
근기란?
혼은 무엇을 담고 있는가? - 혼을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들
(혼은 무엇의 복합체인가?)
육신의 육과 신은 무엇을 뜻하는가?
등등.
인간계는 꼬이고 묶인 유동, 즉 얽힘 덩어리다. 외부의 힘이나 도움이 없다면 육체라는(체에 대해서도 서술) 구조를 벗어나도 전체의 광대한 얽힘 덩어리, 즉 인간계를 벗어나지못하고 금방 윤회하여 또 인간계에 나버린다.
여기서 꼬인 정도 즉 얽힘의 정도를 업이라하며 우리는 그저 현상이나 추상적으로 여기는 감정, 집착, 인간관계 등이 모두 업을 쌓는 행위다(그 자체로 우리의 본질적인 유동과 근원요소들이 꼬이고 얽히는 것임) 따라서 적어도 인간계에서는 집착하지말고, 갈애하지말고, 관계를 너무 키우지말란 불교의 가르침은 결국 인간계를 벗어나 신계로 돌아가게하기위함이다.
물론 최근(근 2년전부터)에는 외부 신의 개입과 조력으로 업이 상당하지않은(너무 꼬이고 얽히지않은) 일반적인 존재들은 체를 벗어나면 다시 윤회하지 않고 신계로 나가 새 삶을 부여받고 있으니 천지개벽이나 구제는 이미 일어나고있는것이나 다름없다.
그 외 유전자랑 별개로 미세한 습성 습관등으로 나타나는 천성이 있고 이게 나비효과적으로 커지면서 이르면 20대 늦으면 중년부터 나타나는 각 개인들만의 특색 특성등이 있는데 이는 체가 아닌 혼에서 미세하게 신경의 양자단을 타고흐르는 영향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원래 본인 전생까지 누적되고 최종정제된 자기 직전생의 성격, 성질이다.
참고로 신이거나 신성이 높거나 본디 인간외의 높은 존재들은 무속인이 영줄을 흔들고 타고 뭘해도 본래 뭐하는 놈인지 알기힘들다. 왜? 얽힘, 업장세계인 이곳에서 이곳의 시각으로는 그 바깥, 진짜 신계의 것을 보거나 느끼긴힘들거든. 보통 투명한 영으로 보이며(특히 올라갈수록) 그래서 순수하다, 영이 맑다는 표현을 주로 쓰는데 진짜베기 무당들은 안다. 다르다는걸
신수가 훤히 보이는 놈들보다 투명해서 안보이는 놈들이 더 높으니. 이걸모르는 이들은 황당하지.
@무갤러1(106.101) 너기운좋네에..
@토낑이 조아? - dc App
@도토리국수 아닌것같기도..... 갑자기 속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