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그저께 

생전 처음으로 30대 중반에 무당집을가서 점을 보고 왔습니다.



무당분께서 저에게 직성이 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정확히 무슨 뜻이죠?


말씀으로는 남들이 보지 못하구 듣지 못하는거

자기네들처럼 비슷한 거라는데..


근데 전 살면서 가위 눌리거나, 귀신 본적도 없거든요.


그리고 구화살 입구 자에 불화 

말을 내뱉으면 어느정도 효력이 있다.

말을 나쁘게 하지마라.

그러셨어요.



질문.

1.

직성? 전 잘 모르겠어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난 뭐 보이는거 모르겠다.


2.

점집 다녀오고 나서

타인에게 내 꿈자리보고 나서 앞으로 ~이렇게 될거 같아라고 진심으로 전달하려고 하는 글쓰는 행동이나 말을 하려고 할때 머리가 어지러움이 생겼어요.


어지러운 정도는 눈이 반 강제로 올라가거나,

몸에 약한 한기, 손이 약간 저리듯 덜덜 떨리는 증세..



이거 구화살, 직성?이 합쳐져서 그런건가요?

이전에는 앞으로 어떻게 될거 같애라고 해도 이런일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