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노숙하다 춥고배고파서

어느굿당들어가서 과일이랑 떡훔쳐먹고

수비감겻니 혹시?

자꾸 엄한 뻘소리하다 너죽을것같은 느낌든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흔들리는 내가 느낄정도면

퇴마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