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하고 도토리국수하고 몇 분들

조용히 사라지세요. 갤에서.

무인들보고 풀어달라 떠보면서 큰 업장 쥐어주지 마시고. 


니들이 절에 가던지 무엇을 하던지 그건 당신들 사정이고

탁기나 기운은 디시에서도 서리는거 아시지요?


내가 들어와서 당신들한테 시비걸리고 싸워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냥 기운이 탁하니 나가라입니다. 안좋으니 그것대로 들어와서 싸우는 것이고 

귀신이니 나발이니 그런 이야기는 무속이니까 얼마든지하는건 상관이 없지만

그쪽 관련된거 건드리다가 안풀리는걸 무인이 풀어야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없고 종교시설이 당신들을 안고가야하고 자비를 베풀어야하는 이유가 없지요. 


욕을하고 싸우다가도 챙겨주면 사과하고 고맙다해야하는게 사람인데 당신들은 전혀 그런 자격이 없어보이는데 점사를 받으려하고 불리하면 부처님께 기도올렸다가 무속에 관심가졌다가 당신네 조상님들까지 난처하게 만드시고. 


짧은 지식으로 사람사는 디시에 탁기넣지 마시고 조용히 사라지셨음 좋겠습니다.

주둥이에 걸레물고 쥐어짜는 소리는 받지만 너무 지긋지긋해서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