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짓을해도 이 잡귀 새끼들을 내게서 쫓아내주지를 않는다


얼마나 심하게 모욕을 당했든


얼마나 날을 기다리든


변하는게없다


그냥 현실적으로 외면하고 버렸다고밖엔 안보인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귀신년이 췰려 이러면서 내 처량한 신세를 비웃고 비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