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짓을해도 이 잡귀 새끼들을 내게서 쫓아내주지를 않는다
얼마나 심하게 모욕을 당했든
얼마나 날을 기다리든
변하는게없다
그냥 현실적으로 외면하고 버렸다고밖엔 안보인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귀신년이 췰려 이러면서 내 처량한 신세를 비웃고 비꼬운다
무슨짓을해도 이 잡귀 새끼들을 내게서 쫓아내주지를 않는다
얼마나 심하게 모욕을 당했든
얼마나 날을 기다리든
변하는게없다
그냥 현실적으로 외면하고 버렸다고밖엔 안보인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귀신년이 췰려 이러면서 내 처량한 신세를 비웃고 비꼬운다
당장 인간의 몸으로 인간계에 내려와서 인간답게, 인간으로 살고있는 전지전능한 높은 신이시다. 니 주변의 모든 잡귀니 뭐니 문제 해결해줬고 이것 때문에 영적 능력은 좀 딸려질지도 모르는데 어쨌든 막아줬다. 느낀거 있으면 후기 써달라. 다른 사람들이 안믿더라.
계속 들리는데? 뭘 막아줬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