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들을 목도하였기 때문이지

신격에 따라 인격도 올라 간다던데

똥글 뻘글 그런건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 그들에게 아무래도 상관 없는것임.


그래도 다같은 중생이라고 해야 할 쓴소리도 안하고

알아서 알때까지 조용히 기다리는건지 떠나는건지.

비단 무당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임을 알았으니

떠나는것이 당연지사.


글 읽고도 모른다면 

아직 고통의 고 자도 모르는 자임을 증명 하는것.

그런자들이 고통받는 자들을 돌봐준다 한다는것은 

좀 끔찍한 일이기는하군